① 보상이 최대 이탈동인
전 조직 공통 1순위 불만. 시장 대비 기본급 열위·수년 동결·연봉협상 제도 부재·성과급 예측불가(명절 즉흥). 현장직은 최저시급 수준.
② 평가·피드백의 부재
인사평가 결과·근거 미공유·미연동. 「어느 날 갑자기 승진」·부서장 단독평가(인기투표)·자기평가 후함.
③ R&R 붕괴·책임 전가
부서 간 떠넘김·"범인 찾기"·영업/AS/조달이 타부서 업무 흡수·영업관리·PM·CS 조직 부재·BOM 미구축.
④ 승계 공백·SPOF
핵심업무 1인 의존(나가면 올스탑)·매뉴얼/인수인계 부실·부서장 공석(기술부·조달)·기술전수 붕괴. 조기이탈 3년내 누적 63%(인사데이터 실측).
⑤ 제품 자부심은 확고
조타기 국내 2곳·세계 소수·시장 50% 장악·국산화·50주년. 유일한 전사 공통 긍정 정서 → 개선의 지렛대.